JAN · 1월 · 신년 설경 다도제
눈 덮인 대둔산 차실에서 여는 새해 첫 다도와 명상 의례.

사계의 리듬을 따르는 마을 단위 웰니스 축제.
1월부터 12월까지, 대둔산의 계절과 마을·온천·다도·캠핑이 만나는 12개의 축제.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사계의 리듬을 따르는 연중 운영형 콘텐츠입니다.
※ 단위: 명/년·원·억 원·명. 부대 매출(스폰서·체험) 별도.
눈 덮인 대둔산 차실에서 여는 새해 첫 다도와 명상 의례.
겨울 밤 노천탕과 마을길을 잇는 등불 페스티벌.
초봄 꽃길 워킹과 약초차 시음 마켓.
벚꽃 터널을 따라 이어지는 야간 점등과 차(茶) 마켓.
지역 농가가 함께하는 약초·발효 식문화 주간.
여름 초저녁 반딧불 트레일과 글램핑 야간 마켓.
산속 계곡과 온천을 잇는 한여름 웰니스 위크.
산정상 천문대와 야간 명상·요가 프로그램.
가족 단위 다도 체험과 전통 놀이 마을 잔치.
대둔산 단풍과 등롱이 어우러지는 야간 트레킹 축제.
가을 차(茶) 블렌딩 대회와 K-TEA 컨퍼런스.
한 해를 비우는 마을 전체 등불 점등과 송년 입욕 의례.
| 구분 | 콘텐츠 | 운영 시간 | 타깃 |
|---|---|---|---|
| 주간 프로그램 | 다도·산책·미식 마켓 | 10:00 – 18:00 | 가족 · 시니어 |
| 야간 프로그램 | 등불·별빛·노천탕 | 18:00 – 23:00 | 체류형 · 커플 |
| 기획 공연 | 전통 · 차(茶) · 사운드 | 주말 야간 | 전 연령 |
| 체험 클래스 | 블렌딩 · 발효 · 명상 | 1일 2회 | 체험형 관광 |
| 구분 | 한국인 관광객 | 외국인 관광객 | 일자리 창출 |
|---|---|---|---|
| 사계 축제 | 연 80만명 방문 | K-FESTIVAL 20만명 | 운영·기획 약 80명 |
| 야간 등불제 | 체류형 1박 전환 | 야간 관광 신규 수요 | 조명·운영 약 30명 |
| 미식·발효 위크 | 농가 직거래 확대 | K-FOOD 미식 투어 | F&B 약 45명 |
| 전통·차(茶) 콘텐츠 | 다도 정기 회원 증가 | 리트릿 그룹 유치 | 강사·공연 약 35명 |
사계 축제로 1·2·11월 비수기 가동률을 안정화합니다.
야간 프로그램 비중 60%로 당일치기→1박 전환을 견인.
약초·발효·미식 위크가 농가 매출의 핵심 채널로 정착.
사계·등불·차(茶)를 키워드로 한 글로벌 시그니처 축제 구축.
22시 이후 정주형 소비 동선이 마을 전체로 확대.
월별 다른 축제 라인업으로 연 2회 이상 재방문 유도.
대둔산 12개월 축제는
연 100만 방문 · 객단가 2만원 · 200억 매출 · 90명 고용의
사계 리듬형 K-WELLNESS 페스티벌입니다.